회장인사말건국대학교 부동산 대학원 총동문회를 찾아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부동산대학원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희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동문회장으로서 동문회의 내실을 튼튼하게 다 져야겠다는 것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선 동문회 경영이념을 “동문사랑, 모교사랑, 미래선도”라고 나름대로 정해 보았습니다. 동문회의 존재이유는 가장 먼저 소속 동문들을 사랑하고 위로하는 일을 우선해야한다는 생각에서 동문사랑을 가장 먼저 정하게 된 것입니다. 평소 저는 모교사랑과 미래선도의 정신도 동문사랑이 전제될 때 가능한 일들이라 믿고 있습니다. 아울러 모교사랑에는 당연히 스승님에 대한 존경을 담고 있는 소중한 정신입니다. 우리들을 인격적 및 정신적으로 성숙하게 해준 모교와 스승님들의 사랑과 은혜를 평생 잊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조직의 발전은 어느 한 부분의 노력만으로는 이룩하기 어려운 특징이 있습니다. 구성원 전체가 목표의식과 가치관을 공유하면서 함께 전진할 때 비로소 발전을 한발 더 앞당길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문회는 항상 역지사지(易地思之)하는 자세로 직무를 수행할 것이며, 훌륭한 집단지성으로서 강력한 신뢰확보를 가장 중요시 하고, 맡겨진 사명을 묵묵히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대 기수 동문회가 만들어 놓은 좋은 전통들은 발전적으로 게승하는 동시에, 새로운 문화 창출을 위해서도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최고의 부동산대학원 동문답게 더욱 겸손하고 겸허한 자세로 이웃과 세상을 바라보며 미래를 향해 전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동문 전체의 명예와 이익을 위해 소중한 일들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 내적 발전을 이루기 위해 기초적인 일부터 가능한 일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친애하는 부동산대학원 동문여러분!
동문님들께서는 어떤 동문회를 기대하십니까? 혹시 ‘나는 참여하지 않아도 조직이 스스로 알아서 열매 맺고 발전하는 동문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오늘날 이토록 막강한 파워를 가진 부동산대학원의 명성이 있기까지는 앞서 입학하여 졸업한 선배님들의 헌신과 인내가 있었음을 기억하도록 합시다.

저는 지난해 가을에 시행한 “제4회 부동산대학원 동문회장배 골프대회”에서 보여주신 동문들의 단합과 열정을 매우 감명 깊게 되새기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동문들은 사회 곳곳의 중추적인 위치에서, 최고의 역량을 갖춘 리더로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수한 인재들이 웅집한 집단지성으로서 국가와 사회에 대하여도 책임을 생각하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리 동문들의 명성을 한 단계 높여주면서,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동문회로 발전하고 큰 가치를 더해 줄 것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도록 합시다.

친애하는 부동산대학원 동문여러분!
저는 동문회장으로서 동문회 활동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동문회 기구조직에 들어오시든 원외에 계시든 항상 공감대를 공유하면서, 든든한 언덕과 바위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동문회는 동문들이 주인공입니다 동문회 임원진 일동은 항상 열린 마음으로 동문들의 말씀과 의견을 귀담아 듣겠습니다. 동문회는 올해 기본사업으로 3가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봄철 등반대회. 가을철 골프대회개최 및 년말 송년회 행사 등입니다. 또한 시스템적으로 동문회가 살아 움직일 수 있도록 기초적 기반조성 사업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이중에는 장기적인 비전사업과 부동산정책연구 사업도 있습니다.

그리고 기초사업으로서 동문회 근조기 운영, 동문회보발간, 홈페이지 구축, 지역 네트워크 관리 등의 일들을 펼쳐갈 예정입니다. 동문님들께서 마음을 모아 주신다면 모두 가능한 일들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사람이 동문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문 여러분들께서 응원해 주시고 지켜 주시기에 두렵지 않습니다. 훌륭한 인품과 실력을 겸비한 수많은 동문들의 인적 네트워크는 우리 부동산대학원 총동문회의 가장 큰 자산이자 핵심가치라고 믿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여 명실상부한 동문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성공과 기여, 개인과 전체가 조화되어 발전하는 총동문회가 되기 위하여 함께 전진합시다.

감사합니다.

건국대부동산대학원 총동문회장 이철규 배상